이영자, 정선희와 절교 이유 공개…사별 아픔 지켜준 30년 우정('남겨서뭐하게')

강효진 기자 2026. 3. 23.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계 콤비 이영자와 정선희가 30년 서사의 민낯을 공개한다.

방송에서는 이영자와 정선희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후 정선희의 결혼 소식을 들은 이영자가 먼저 연락해 직접 청첩장까지 제작해주며 의리를 회복했던 사연이 공개되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23일 방송되는 1부에서는 이영자와 정선희의 30년 우정사가 공개되며, 이후 식구들과 함께 촬영지를 찾아가 이원일 셰프가 선사하는 요리를 즐기며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남겨서 뭐하게.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계 콤비 이영자와 정선희가 30년 서사의 민낯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5회에서는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들이 모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정선희의 초대로 30년 만에 성사된 이번 모임에 어떤 멤버들이 찾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방송에서는 이영자와 정선희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이영자는 신인이었던 정선희의 재능을 알아보고 매니지먼트를 자처했는데, 당시 가방에 아파트 한 채 가격에 달하는 계약금을 건네며 정선희를 캐스팅했던 일화가 밝혀져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이들의 우정이 탄탄대로만은 아니었다. 과거 정선희의 말에 화가 난 이영자가 절교를 선언했던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이후 정선희의 결혼 소식을 들은 이영자가 먼저 연락해 직접 청첩장까지 제작해주며 의리를 회복했던 사연이 공개되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정선희는 가장 힘들었던 사별의 아픔과 그 뒤에 남겨진 빚, 악플로 고통받았던 시간들을 회상한다. 벼랑 끝에 서 있던 그녀를 지켜준 이경실, 김영철 등 동료들의 위로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금촌댁네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은 1~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23일 방송되는 1부에서는 이영자와 정선희의 30년 우정사가 공개되며, 이후 식구들과 함께 촬영지를 찾아가 이원일 셰프가 선사하는 요리를 즐기며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