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건 자유지만…” 야노시호, 유부남 유흥업소 출입 질문에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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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모델이자 유도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유부남의 유흥업소 출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가 야노시호와 함께 구독자의 사연을 읽으며 조언하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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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가 야노시호와 함께 구독자의 사연을 읽으며 조언하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직업 군인인 남자친구가 자신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들을 거절하지 못해 유흥업소에 간다”는 한 사연에 “다 터놓고 이야기하는 게 좋지 않나. 저는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속박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가고 싶은 곳이 거기라면 언젠간 가게 될 것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주는 “컨트롤 한다기 보다는 (사연 속 남자친구가) 거짓말을 한 거다. 여자가 그걸 기분 나빠한다면 어느 정도는 커트를 하고, 어쩔 수 없이 꼭 가야한다면 ‘오늘 윗분들이랑 가야할 것 같다’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전했다.

장윤주는 야노시호의 말에 “언니는 진짜 크게 이런 것들을 본다. 현실적이고 좀 더 관대하고 넓게 보는 것 같다”고 평했다.
야노시호는 1994년부터 모델 일을 시작해 ‘일본 대표 톱모델’로 사랑받았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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