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참사 합동감식…유가족 대표 참관
2026. 3. 23. 16:41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관계 당국이 합동 감식에 나섰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오늘(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화재 현장에서 대전소방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9개 기관과 합동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감식에는 유가족 대표 2명도 참관했습니다.
당국은 유력한 발화지로 추정되는 공장 1층의 설비 구조 등을 확인하고 화재 잔해물 등을 수거했습니다.
휴게시설의 불법 증개축 여부와 유증기, 기름때 등 화재 확산 요인도 감식 대상입니다.
앞서 지난 20일 오후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에서 불이 나 직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대전 #화재 #경찰 #안전공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효주, 세계랭킹 4위 도약…11년 만에 최고 순위 타이
- 정부가 지원했는데…대마 키운 청년농업인 적발
- 아마존 추락한 군 수송기…뉴욕 공항서 여객기 충돌
- 경남·안양·하동·서울 중구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최우수'
- 전국에 햇빛소득마을 500개…"에너지 자립 기대"
- 공공부문 '차량5부제' 강화…민간은 자율 시행
- 이란 "협상설 가짜뉴스"…美공군기지 드론 공격
- 구윤철 "유류세 인하로 국민 부담 완화"
- 월세 독촉에 흉기 공격한 40대 징역 16년…"치명 비껴간 건 우연"
- "형 암살하려던 애들 그냥 둘 거야?"…트럼프, '암살 복수' 설득에 마음 굳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