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강자’ 강원 수영 태극마크 향해 헤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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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과 황선우가 중심을 잡고 있는 '전국 최강' 강원 수영이 태극마크를 향한 역영에 나선다.
강원 지역에서는 김민준과 김영범, 김우민, 김준우, 양재훈, 윤지환, 이상훈, 최동열, 황선우(이상 강원도청), 김시진, 박시은, 박정원, 박혜민, 이은지, 진효정(이상 강원도체육회), 강문식, 고하루, 김도현, 박근호, 이은찬, 이재열, 조기찬, 차민서(이상 강원체고)가 도전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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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황선우 국가대표 발탁 관심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과 황선우가 중심을 잡고 있는 ‘전국 최강’ 강원 수영이 태극마크를 향한 역영에 나선다.
대한수영연맹은 2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올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며 종목별 우승자는 대한체육회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추천된다.
강원 지역에서는 김민준과 김영범, 김우민, 김준우, 양재훈, 윤지환, 이상훈, 최동열, 황선우(이상 강원도청), 김시진, 박시은, 박정원, 박혜민, 이은지, 진효정(이상 강원도체육회), 강문식, 고하루, 김도현, 박근호, 이은찬, 이재열, 조기찬, 차민서(이상 강원체고)가 도전장을 냈다.
강원 전사들은 대표팀의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에도 김영범과 김우민, 김준우, 양재훈, 윤지환, 최동열, 황선우, 고하루, 박시은, 이은지가 국가대표로 발탁돼 강화 훈련에 소집된 바 있다.
한국 수영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에도 금메달 6개와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로 단일 종목 최다 입상을 기록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특히 김우민이 3관왕에 오르며 대한체육회 MVP를 석권했고 황선우가 2관왕에 등극했다. 김영범과 최동열, 이은지도 멀티 메달을 사냥했다. 이들 모두 다시 한번 국제 무대를 향한 도전에 나선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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