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레깅스 입고 힙업 자랑…헬스장서 "꾸준한 관리"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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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멤버 슈(유수영)가 일상을 공개했다.
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나는 건강과 피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나만의 시간조차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다"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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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S.E.S. 멤버 슈(유수영)가 일상을 공개했다.
슈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나는 건강과 피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나만의 시간조차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다"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슈가 헬스장에서 레깅스를 입고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운동으로 다진 힙업과 늘씬한 라인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는 이어 "세상에 쉬운 것은 없지만 결국 내 건강과 식단, 그리고 꾸준한 관리가 나의 몸과 피부를 완성해 준다고 믿는다"며 "관리를 해야 하는 직업이지만 사실 가장 어려운 건 꾸준히 유지하는 힘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것, 그것이 지금의 내 다짐이다"라며 "하루 1분도 의미 없이 보내고 싶지 않다, 오늘도 나는 열심히, 그리고 진심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슈는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했다.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그해 아들 유를 얻었으며 2013년에는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낳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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