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해양신도시 개발 방향 위원회 출범시키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옥선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마산 해양신도시, 빅트리, 웅동 1지구, 액화수소설비 사업 등 창원시 4대 현안 해결 의지를 보였다.
이 예비후보는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계별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액화수소설비사업은 창원 수소버스 200대 전환을 목표로 경남 인근 시군과 광역 수요를 확보해 가동률 60%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옥선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마산 해양신도시, 빅트리, 웅동 1지구, 액화수소설비 사업 등 창원시 4대 현안 해결 의지를 보였다.
이 예비후보는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계별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건축가·관광전문가·마산 상인이 참여하는 개발방향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소송 중인 민간 개발 터는 국비·시비를 활용한 공공 매입을 추진해 청년 창업 등의 공간으로 전체를 공공개발로 전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빅트리 건설 사업비 322억 집행 내역을 전면 검증하고 초과수익 환수 금액을 확정한 뒤 그 범위 안에서만 빅트리를 재설계하겠다고 설명했다.
웅동1지구는 △관광·물류 수익의 진해 지역 사회기반시설(SOC) 재투자 △지역 주민·기업 고용 우선 의무화 △소멸어업인 22만㎡ 터 분리 개발 즉시 보장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액화수소설비사업은 창원 수소버스 200대 전환을 목표로 경남 인근 시군과 광역 수요를 확보해 가동률 60%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우귀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