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박은빈, 이번엔 '독한 악녀'다…'궁에는 개꽃이 산다' 출연 긍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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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ize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은빈은 최근 '궁에는 개꽃이 산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제안받은 건 맞지만 아직 출연 확정은 아닌 상태"라며 "여러 제반 사항을 보고 결정할 듯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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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박은빈이 차기작으로 인기 인터넷 소설 '궁에는 개꽃이 산다"를 긍정 검토 중이다.
23일 ize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은빈은 최근 '궁에는 개꽃이 산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제안받은 건 맞지만 아직 출연 확정은 아닌 상태"라며 "여러 제반 사항을 보고 결정할 듯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윤태루 작가의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해당 작품은 가상의 국가 은나라 황실을 배경으로 경국지색의 미모를 가졌지만 포악한 성격과 질투심으로 개꽃이라 불리는 현비 개리와 차가운 황제 언의 로맨스를 담고 있다. 현비 개리 캐스팅과 더불어 황제 언과 연적으로 등장하는 인원공주 역 또한 캐스팅 작업에 들어갔다.
앞서 박은빈은 주인공인 악녀 현비 개리에 대해 과거 잡지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때 처음 우연찮게 보게 되었던 로맨스 사극 소설인데 관념을 깨는 여주의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다"며 "꼭 맡아보고 싶은 역할"이라고 원작 소설의 팬임을 고백한 바 있다. 과연 그의 팬심이 실제 출연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은빈은 오는 5월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함께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시리즈는 1999년을 배경으로 한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유인식 감독과의 재회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그는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올 하반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역 출신인 박은빈은 데뷔 30년 차 베테랑 배우로 지난해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거머쥐며 20대 대표 배우로 거듭났다. 또 다른 출연작인 ‘연모’ 역시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해 글로벌 명성을 얻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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