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공격에 숨어 지낸 연기파 배우 “악플 선 넘었다”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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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리 키오건이 악플로 고통 받았다고 고백했다.
3월 22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배리 키오건이 SiriusXM Hits 1 인터뷰에서 악플이 자신의 커리어에 미친 영향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배리 키오건은 악플들 때문에 한동안 숨어 지냈다며 "이런 상황이 연기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 문제가 된다. 그러면 아예 화면에 나오고 싶지 않게 된다"며 "내중에 내 아들이 이런 글들을 보게 된다는 것도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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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배리 키오건이 악플로 고통 받았다고 고백했다.
3월 22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배리 키오건이 SiriusXM Hits 1 인터뷰에서 악플이 자신의 커리어에 미친 영향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배리 키오건은 "훌륭한 팬들을 가진건 축복이다. 팬들과 직접 만나 질문과 답을 주고 받고 교감하는 건 정말 좋은 경험이다"라면서도 "하지만 그 이면에 나쁜 부분도 있다. 난 온라인에서 거리를 두고 있지만 사람이다 보니 반응이 궁금해질 때가 있다. 그게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는 "온라인에는 많은 혐오와 악플이 있다. 특히 내 외모에 대한 공격이 많다. ‘누구나 겪는 일’이라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그로 인해 점점 위축되고 사람들 앞에 나서거나 외출하는 것조차 꺼리게 됐다"고 토로했다.
배리 키오건은 악플들 때문에 한동안 숨어 지냈다며 "이런 상황이 연기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 문제가 된다. 그러면 아예 화면에 나오고 싶지 않게 된다"며 "내중에 내 아들이 이런 글들을 보게 된다는 것도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아일랜드 출신 배우 배리 키오건은 '킬링 디어', '덩케르크' 등으로 유명하다. 샘 멘데스가 연출하는 비틀즈 영화에서 링고 스타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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