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광화문 공연 소감→한숨 "많이 예뻐해 달라" [MD리뷰]
김지우 기자 2026. 3. 23. 15:40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광화문 공연 이후 팬들과의 라이브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뷔는 지난 21일 라이브 방송에서 “일단 아미분들이 안전하게 잘 가셨다고 얘기 들었다. 저도 방금 넷플릭스에서 영상을 다 보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아리랑’ 앨범 리뷰 영상들을 많이 보고 왔다”며 한숨을 내쉰 뒤 “저도 리뷰 영상을 찍어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랜만에 보여주는 모습이라 안 떨고 잘하고 싶어서 연습을 몇 배로 많이 했다. 완벽하게 보여드리고 평가받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뷔는 “이제 음원이 나왔고 앨범이 나왔는데, 많은 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아직 하루밖에 안 지났지만, 저희 진짜 열심히 이갈고 나왔으니까 많이 예뻐해 달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 공연을 펼쳤다. K팝 가수가 광화문 광장에서 단독 공연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공연 시점 광화문 인근에는 약 4만명의 인파가 모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4일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X BTS: 스윔사이드'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4월 고양종합운동장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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