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 만에 복귀한 진짜 이유=쌍둥이 子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3년만 채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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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냉담하다.
특히 캐나다 체류 기간과 맞물린 자녀의 외국인학교 입학 가능성이 거론되며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13년생인 자녀들이 중학교 진학을 앞둔 가운데, 이휘재 가족의 해외 체류 기간이 외국인학교 입학 요건과 맞아떨어진다는 점이 언급됐다.
이휘재 가족은 약 3년 6개월째 캐나다에 머물고 있어 물리적으로 해당 조건을 충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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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냉담하다. 특히 캐나다 체류 기간과 맞물린 자녀의 외국인학교 입학 가능성이 거론되며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휘재는 23일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복귀를 알렸다. 그는 지난 2022년 9월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뒤 활동을 중단하고 약 4년간 공백기를 가져왔다.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귀국 시점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이 쏟아졌다.
논란의 핵심은 쌍둥이 아들의 나이와 캐나다 체류 기간이다. 2013년생인 자녀들이 중학교 진학을 앞둔 가운데, 이휘재 가족의 해외 체류 기간이 외국인학교 입학 요건과 맞아떨어진다는 점이 언급됐다. 현행 외국인학교 및 외국인유치원의 설립·운영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항에 따르면 내국인이라도 해외에서 총 3년(1,095일) 이상 거주할 경우 외국인학교 정원의 30% 내에서 입학이 가능하다. 이휘재 가족은 약 3년 6개월째 캐나다에 머물고 있어 물리적으로 해당 조건을 충족한 상황이다.
다만 현재까지 아내 문정원과 두 아들은 여전히 캐나다에 체류 중이며, 구체적인 귀국 시점이나 학업 계획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휘재 역시 별도의 소속사 없이 홀로 녹화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지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일각에서는 이번 논란이 단순한 ‘시점 문제’를 넘어, 그간 누적된 대중의 불신과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휘재는 과거 여러 차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고, 2021년에는 아내 문정원 또한 층간소음 및 미결제 논란 등으로 비판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난 행보를 두고 일부에서는 ‘도피성 출국’이라는 의견까지 제기됐다.



김진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문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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