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는 달랐다' 곽빈, KT 타선 완벽 봉쇄…4이닝 9탈삼진으로 두산 개막 기대감 UP
진병두 2026. 3. 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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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이 WBC 귀국 일주일 만에 오른 시범경기 마운드에서 압도적인 피칭으로 건재를 알렸다.
곽빈은 2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4이닝 3안타 무실점, 9탈삼진 무볼넷을 기록했다.
2026 WBC에서 2경기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한 곽빈은 한국이 8강에서 탈락한 뒤 16일 귀국해 단기 회복 과정을 거쳐 이날 처음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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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이 WBC 귀국 일주일 만에 오른 시범경기 마운드에서 압도적인 피칭으로 건재를 알렸다.
곽빈은 2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4이닝 3안타 무실점, 9탈삼진 무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155㎞ 강속구에 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을 고루 섞어 KT 타선을 꼼짝 못 하게 했다.
2026 WBC에서 2경기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한 곽빈은 한국이 8강에서 탈락한 뒤 16일 귀국해 단기 회복 과정을 거쳐 이날 처음 등판했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구위와 제구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곽빈은 시즌 초반 두산 선발 마운드의 중심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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