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대한항공, 축구대표팀 공식 파트너십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축구협회가 대한항공과 손을 잡고 축구대표팀의 비상을 지원한다.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은 "세계 최고의 항공 서비스 역량을 갖춘 대한항공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축구대표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북중미 월드컵 등 주요 국제무대에서 우리 선수들이 효율적인 이동 체계 속에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강동훈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대한항공과 손을 잡고 축구대표팀의 비상을 지원한다. 축구협회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대한항공과 공식 파트너십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 북중미 월드컵 지원단 박항서 단장,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김명준 마케팅실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대한항공은 향후 축구대표팀의 해외 원정 경기 및 각종 국제대회 참가를 위한 항공 이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주요 사업과 활동에 대한 후원을 병행하며, 공식 파트너사로서 축구대표팀 엠블럼 및 로고 활용권, 경기장 내 광고권, 축구대표팀 관련 마케팅 권리 등을 보유하게 된다.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은 “세계 최고의 항공 서비스 역량을 갖춘 대한항공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축구대표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북중미 월드컵 등 주요 국제무대에서 우리 선수들이 효율적인 이동 체계 속에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레알에 홀란드 오면...벤제마는 메시와 함께?
- EPL 55위+울브스 10월 선수' 황희찬에게 거는 기대
- 포그바는 최악으로...10주 OUT 가능성
- ‘K리그1으로’ 김천상무 창단 첫 시즌 숫자로 돌아보기
- 반 더 비크 왜 안 쓰지' 맨유 선수단도 갸우뚱
- 맨시티↔바르사 스왑딜...'우리가 스털링 줄 테니까'
- 전세진-김정민, 황선홍 감독 눈에 들 수 있을까
- [오피셜] 뉴캐슬, '본머스 영웅' 하우 감독 선임…2024년까지
- KFA-쿠팡플레이와 공식 파트너 체결…2025년까지
- [GOAL LIVE] 황의조·김영권 공백에도 큰 걱정 없는 벤투 감독, "대체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