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핫피플] 벌써 4G 3골! 충북청주 '공격의 첨병' 가르시아가 말하는 공격수로서의 다짐…"PK든 필드골이든 골을 많이 넣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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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충북청주FC 공격의 첨병 역할을 맡아줘야 할 가르시아가 남은 시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충북청주는 21일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가르시아는 개막전 수원FC전과 성남FC전에서 두 경기 연속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한 뒤 경남FC전에서 잠시 침묵했지만, 이날 다시 골맛을 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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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청주] 황보동혁 기자= 올 시즌 충북청주FC 공격의 첨병 역할을 맡아줘야 할 가르시아가 남은 시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충북청주는 21일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결과는 아쉬움이 남았다. 충북청주는 경기 내내 안산을 강하게 몰아붙이며 주도권을 쥐었고, 슈팅 수에서도 16-7로 크게 앞서며 내용을 지배했다. 하지만 흐름과 달리 선제골은 안산의 몫이었다. 전반 39분 프리킥 상황에서 리마에게 일격을 허용하며 먼저 실점을 내줬다.

뜻하지 않은 실점으로 패배의 기운이 감도는 듯했지만, 가르시아가 팀을 구해냈다. 전반 45분 김선민의 롱패스를 받은 그는 침착한 트래핑 이후 연제민의 견제를 이겨내고 깔끔한 마무리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저돌적인 돌파와 유연성, 피지컬을 활용한 경합 능력, 그리고 간결한 마무리까지 가르시아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득점이었다.
가르시아는 개막전 수원FC전과 성남FC전에서 두 경기 연속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한 뒤 경남FC전에서 잠시 침묵했지만, 이날 다시 골맛을 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꾸준한 활약에도 필드골이 없었던 상황에서 터진 시즌 첫 필드골이라는 점은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에 충분했다.
경기 후 '스포탈코리아'와 만난 가르시아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부터 동료들과 구단 구성원들이 적응을 도와줘서 감사하다. 그런 부분 덕분에 경기장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감독님께서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항상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하신다.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팀 동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을 늘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행을 결심한 배경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고민이 있었지만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고 있었고,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미네소타에서 뛴 경험이 있어 추운 날씨에도 익숙하다. 한국의 기후 역시 큰 문제는 없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팀을 돕기 위해서는 공격수로서 포인트가 필요하다. PK든 필드골이든 상관없이 골을 많이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준비를 잘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스포탈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 충북청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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