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20주년 맞은 경남의 선물! 홈경기장 F&B 환경, 세븐일레븐으로 180도 바뀐다

조남기 기자 2026. 3. 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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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이하 경남)가 글로벌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홈경기 F&B 환경 강화에 나선다.

경남은 지난 2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김포 FC(이하 김포)전 킥오프에 앞서 세븐일레븐과 협약식을 진행했다.

경남은 향후 경기장 내 세븐일레븐 기반 운영 시설을 확대하고 F&B 콘텐츠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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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경남 FC(이하 경남)가 글로벌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홈경기 F&B 환경 강화에 나선다.

경남은 지난 2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김포 FC(이하 김포)전 킥오프에 앞서 세븐일레븐과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븐일레븐은 2026시즌부터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 내 홈·원정 매점 2개소를 운영한다.

경남은 세븐일레븐과의 협력을 통해 상품 메뉴 선택 폭 확대,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 도입, 품질 위생 관리 기준 강화 등 관람객 편의 증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점포 수를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인 만큼, 경기장 내 먹거리 다양성에 대한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장종봉 코리아세븐 부문장은 "창단 20주년을 맞이하는 경남과 함께 F&B 활동을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체계화된 시스템과 다양한 제품으로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은 향후 경기장 내 세븐일레븐 기반 운영 시설을 확대하고 F&B 콘텐츠 강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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