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친환경 전기 도선 '정지용호' 출항식
김영일 2026. 3. 23. 14:25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가 들어서면서 중단됐던 대청호 도선 운항이 40여 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옥천군은 오늘(23) '친환경 전기 도선 출항식'을 갖고, 안내면 장계 선착장에서 안남면 동락정까지 20km 구간에서 도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40인승으로 특수 제작된 정지용호는 하루 2차례 왕복 운항하며 이용 요금은 편도 8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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