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최기상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3.23㎞ 챌린지 진행”

전수한 기자 2026. 3. 23. 14: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날 최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오늘은 참 기상이 좋은 날"이라며 "세계기상기구 WMO가 설립된 날을 기념해 기후변화 대응과 재해예방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 기상의 날"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 담장 둘레길 등을 '3월 23일' 숫자에 맞춰 3.23km 뛰는 챌린지를 진행했다.

최 의원은 이어 '국회기후위기시계' 앞에 멈춰 서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기까지 생각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기상 의원실 제공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3.23㎞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날 최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오늘은 참 기상이 좋은 날”이라며 “세계기상기구 WMO가 설립된 날을 기념해 기후변화 대응과 재해예방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 기상의 날”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 담장 둘레길 등을 ‘3월 23일’ 숫자에 맞춰 3.23km 뛰는 챌린지를 진행했다.

최 의원은 이어 ‘국회기후위기시계’ 앞에 멈춰 서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기까지 생각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후위기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있을 수 없다”며 “더 책임있게,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했다.

전수한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