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최기상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3.23㎞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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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오늘은 참 기상이 좋은 날"이라며 "세계기상기구 WMO가 설립된 날을 기념해 기후변화 대응과 재해예방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 기상의 날"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 담장 둘레길 등을 '3월 23일' 숫자에 맞춰 3.23km 뛰는 챌린지를 진행했다.
최 의원은 이어 '국회기후위기시계' 앞에 멈춰 서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기까지 생각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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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3.23㎞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날 최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오늘은 참 기상이 좋은 날”이라며 “세계기상기구 WMO가 설립된 날을 기념해 기후변화 대응과 재해예방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 기상의 날”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 담장 둘레길 등을 ‘3월 23일’ 숫자에 맞춰 3.23km 뛰는 챌린지를 진행했다.
최 의원은 이어 ‘국회기후위기시계’ 앞에 멈춰 서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기까지 생각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후위기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있을 수 없다”며 “더 책임있게,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했다.
전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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