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천마산 산불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전남CBS 박사라 기자 2026. 3. 23.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순천 천마산에서 불이 발생해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23일 전남소방본부 등 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분쯤 순천시 별량면 천마산에 불이 났다.
당국은 진화 헬기 3대·진화 차량 13대·진화 인력 85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28분 만인 낮 12시 53분쯤 불을 껐다.
당국은 농막 시설물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흩어져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순천 천마산에서 불이 발생해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23일 전남소방본부 등 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분쯤 순천시 별량면 천마산에 불이 났다.
당국은 진화 헬기 3대·진화 차량 13대·진화 인력 85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28분 만인 낮 12시 53분쯤 불을 껐다.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농막 시설물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흩어져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남CBS 박사라 기자 saraij@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TS 공연, 26만 온다" 후폭풍…편의점 '재고 수백개' 난감한 상황[오목조목]
- [단독]제주경마 금지약물 투여자 특정됐다…이미 해외 출국
- 대전 안전공업 대표…"제가 무슨 말을, '죄송합니다'"[영상]
- "자전거도 못 배우게 했는데…" 김동현, 격투기 선수 된 사연
- "돈 줄게 같이 놀자"…초등학생 유괴 시도한 60대 검거
- 석화 '4월 쇼크설'에 정부 "셧다운 지연 중…비축유도 푼다"
- 지역 15년 살면 공무원 가산점 3%…지역채용문 넓힌다
- 경찰, BTS 과잉대응 비판에 "부족한 것보단 나아"
- "충동 참지 못했다"…함양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송치
- 건강보험 약품비 27조 7천억…전년보다 5.6%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