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룡포 입은 박지훈‥“2026년 백성 덕분에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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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의 역사책을 찢고 나온 듯한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투자 배급사 쇼박스는 최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역사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한 포스터 속에는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더불어, 곤룡포를 입고 있는 단종 이홍위 역의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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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의 역사책을 찢고 나온 듯한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투자 배급사 쇼박스는 최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역사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한 포스터 속에는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더불어, 곤룡포를 입고 있는 단종 이홍위 역의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역대 박스오피스 3위 달성"이라며 "1457년, 역사가 지우려 했으나 1457만 관객이 기록하려는 이야기. 2026년의 백성 덕분에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감동을 더한다.
22일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은 1,475만7,122명으로, 개봉 47일째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누적 매출액은 1,425억2,321만9,610원으로, 역대 1위를 기록해 이목을 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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