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문] ‘아니 벌써?···예고보다 먼저 핀 경주 벚꽃’ 관련
장성재 2026. 3. 23. 13:50

[정정보도문] 영남일보는 3월23일자 경북면(12면)에 「아니 벌써?···예고보다 먼저 핀 경주 벚꽃」 제목의 포토뉴스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살구꽃과 혼동된다는 독자요청에 따라 경주시 도시공원과 녹지팀과 현장을 다시 확인한 결과 해당 나무는 벚나무가 아닌 살구나무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관련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장성재기자 blowpaper@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