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경남도의원 후보 28명 우선 확정

김현미 2026. 3. 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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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6·3 지방선거 경남도의원 선거에 나설 후보 28명을 우선 확정했다.

단수공천을 확정 지은 곳은 지역별로 창원 7곳(3·5·6·7·9·13·16선거구), 진주 2곳(1·2선거구), 통영 1곳(1), 사천 1곳(1선거구), 김해 7곳(1·2·3·5·6·7·8선거구), 거제 3곳(1·2·3선거구) 양산 4곳(1·4·5·6선거구), 하동, 함양, 산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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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7·진주 2·통영 1곳 등 단수공천 창원 1·4·15선거구 등 5곳은 경선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6·3 지방선거 경남도의원 선거에 나설 후보 28명을 우선 확정했다.

도당은 지난 20일 이 같은 내용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차 공천관리위원회 결과를 발표했다.

창원 1·4·15, 김해4, 양산2 선거구 등 5곳은 경선을 진행한다.

단수공천을 확정 지은 곳은 지역별로 창원 7곳(3·5·6·7·9·13·16선거구), 진주 2곳(1·2선거구), 통영 1곳(1), 사천 1곳(1선거구), 김해 7곳(1·2·3·5·6·7·8선거구), 거제 3곳(1·2·3선거구) 양산 4곳(1·4·5·6선거구), 하동, 함양, 산청 등이다.

김해8 선거구는 현직 손덕상 도의원이, 함양은 현재 비례대표로 있는 한상현 도의원이 공천됐다.

이밖에 창원6, 통영1, 사천1, 김해1·2·3·4·5·6·7, 거제 3, 양산1·4·6 선거구는 전직 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경선은 권리당원 50%에 안심번호 ARS여론조사 50%를 합산한다.

창원 4선거구만 3인 경선, 나머지는 2인 경선이다.

창원 4선거구에서는 김영진·김경영 전 도의원과 공창섭 전 창원시의원이 경쟁한다.

김현미 기자 hm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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