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의회 임시회 개회…행정사무감사 결과 점검

소진섭 2026. 3. 23. 13: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55회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박영기) 임시회가 23일 시작됐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를 점검하고, 조례안 등 12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살피고, 미흡한 사항은 보완 대책을 요구할 계획이다.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를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개선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355회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박영기) 임시회가 23일 시작됐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를 점검하고, 조례안 등 12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살피고, 미흡한 사항은 보완 대책을 요구할 계획이다.

23일 열린 355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 [사진=제천시의회]

제천시의회 각종 위원회 실비 변상 조례안과 청소년 꿈모아 바우처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안건 심사도 이뤄진다.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를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개선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제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