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테리어, 판교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성황리에 마무리. 새벽부터 대기 행렬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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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 전문 커머스 플랫폼 퓨처테리어(Futureterior)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삼성 SDS건물인 판교 파미어스몰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였다.
퓨처테리어 플랫폼과 '해용' 유튜브를 보유하고 있는 없던컴퍼니의 김인의 대표는 "퓨처테리어는 그동안 크리에이터 드리븐 커머스 모델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퓨처테리어 판교 매장을 시작으로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고 함께 하고 있는 지무비, 가전주부 등 다른 크리에이터들과의 비즈니스들도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서비스로 성장 시킬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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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테리어 전문 커머스 플랫폼 퓨처테리어(Futureterior)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삼성 SDS건물인 판교 파미어스몰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진행된 오프닝 행사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총 출동했다. 지무비, 가전주부를 비롯해 다수의 유튜버 및 연예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오픈 당일에는 새벽 6시부터 대기 리스트가 형성되며 전국 각지에서 수백 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높은 관심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이는 데스크테리어 시장이 고가의 고관여 상품들을 위주로 다루는 만큼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보는 것에 대한 오프라인 수요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동시에 퓨처테리어 브랜드 영향력이 데스크테이러 시장에서는 막강한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매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데스크셋업, 데스크테리어 편집샵 매장으로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데스크셋업 경험을 제공하는 큐레이션 공간으로 기획됐다.
매장에는 필립스, 벤큐, 앤커, 시크릿랩, 커세어, 에르고휴먼, 헥스칼 등 글로벌 탑 티어 브랜드들을 비롯해 버니언스, 브릭사, 오프레임 등 다양한 국내 데스크셋업 브랜드가 함께 입점했다. 방문객들은 하나의 공간에서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하며 자신만의 데스크 셋업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퓨처테리어는 기존 온라인 중심의 데스크테리어 콘텐츠와 커머스를 기반으로, 이번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퓨처테리어 플랫폼과 ‘해용’ 유튜브를 보유하고 있는 없던컴퍼니의 김인의 대표는 “퓨처테리어는 그동안 크리에이터 드리븐 커머스 모델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퓨처테리어 판교 매장을 시작으로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고 함께 하고 있는 지무비, 가전주부 등 다른 크리에이터들과의 비즈니스들도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서비스로 성장 시킬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JV(Joint Venture)를 설립하여 크리에이터가 가진 특장점을 살려 비즈니스화하고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는 그들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된다.
김대성 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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