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타고 떠나는 여행…논산 딸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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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4, 5월 철도관광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랑 철도여행 자유여행 상품의 열차 운임 100% 할인 쿠폰, 테마열차 승차권 운임·요금 50%, 내일로패스 2만원 등의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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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4, 5월 철도관광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랑 철도여행 자유여행 상품의 열차 운임 100% 할인 쿠폰, 테마열차 승차권 운임·요금 50%, 내일로패스 2만원 등의 할인을 제공한다.
자유여행 상품은 42개 인구소멸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대전충남본부는 공주·영동·옥천·예산·서천·보령·논산 7개 지역의 당일, 1박2일, 2박3일 상품을 운영한다.
각 지역 관광지에 부착돼 있는 QR코드나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인증하면 이용 후 5일 이내 열차 운임 100%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오는 26일~29일 4일간 진행하는 논산 딸기축제에 ‘2026 여행가는 달’ 논산 자유여행 상품(당일·1박2일·2박3일)을 이용하면 열차 운임 100% 상당을 쿠폰으로 환급받고, 논산역에 하차해 버스나 축제장 순환버스를 이용하여 축제장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올해 개최되는 제28회 논산 딸기축제는 ‘2027 논산 세계 딸기 산업엑스포’를 약 300여 일 앞두고 열리는 것으로 전 세계 최초로 딸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엑스포인 만큼 이번 딸기축제가 엑스포의 성공과 흥행을 가늠하는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개·폐막식 및 축하공연, 글로벌 거리 퍼레이드, 딸기 테마존, 딸기 K-food 프로그램, 헬기 전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딸기 디저트 경연대회, 문화예술공연, 딸기 산업 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의 부대 행사와 딸기 수확체험, 딸기 디저트 만들기 체험, SNS 이벤트 등의 다양한 참여행사도 진행한다.
오태호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은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대전·충남 인구감소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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