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귀국, 쌍둥이 子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 누리꾼들 추측

박수인 2026. 3. 2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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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휘재가 논란 후 4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가운데, 귀국 시점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휘재의 귀국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들을 외국인 학교(국제학교)에 입학 시키려 귀국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유튜버 이진호는 "이휘재가 방송 복귀에 대한 의지가 강하며 당분한 혼자 남아 복귀를 모색할 예정이다. 아내 문정원은 귀국 후 다시 캐나다로 떠났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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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이휘재가 논란 후 4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가운데, 귀국 시점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지난 2021년 층간 소음 논란에 이어 놀이공원에서 장난감 결제를 안 하고 사라졌다는 '먹튀'(먹고 튀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이휘재는 2022년 가족들과 캐나다로 떠나며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그로부터 4년 후, 최근 이휘재의 KBS 2TV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3월 28일 방송의 예고편에는 이휘재가 무대 위에 올라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휘재의 귀국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들을 외국인 학교(국제학교)에 입학 시키려 귀국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해외 체류 기간 3년을 채우면 자녀를 외국인 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 하지만 이 같은 의심은 추측일 뿐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유튜버 이진호는 "이휘재가 방송 복귀에 대한 의지가 강하며 당분한 혼자 남아 복귀를 모색할 예정이다. 아내 문정원은 귀국 후 다시 캐나다로 떠났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휘재는 2010년 플로리스트였던 문정원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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