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코리아, AI와 디지털·오프라인 결합한 ‘도시 브랜딩’ 통합 솔루션으로 관광 마케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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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관광 및 브랜딩 전문 기업 ㈜)와이코리아(WhyKOREA, 대표 김성영)가 AI 기반 콘텐츠와 디지털, 오프라인 경험을 결합한 통합 마케팅(IMC) 방식으로 공공 마케팅 분야에서 프로젝트 수행을 이어가고 있다.
와이코리아는 '왜 한국인가(Why Korea)?'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각 도시의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콘텐츠로 설계하는 기업으로, 서울시, 서울 중구청, 인천관광공사, 서울경제진흥원(SBA) 등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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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관광 및 브랜딩 전문 기업 ㈜)와이코리아(WhyKOREA, 대표 김성영)가 AI 기반 콘텐츠와 디지털, 오프라인 경험을 결합한 통합 마케팅(IMC) 방식으로 공공 마케팅 분야에서 프로젝트 수행을 이어가고 있다.
와이코리아는 ‘왜 한국인가(Why Korea)?’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각 도시의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콘텐츠로 설계하는 기업으로, 서울시, 서울 중구청, 인천관광공사, 서울경제진흥원(SBA) 등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서울 중구청과 추진된 ‘플레이그라운드 중구’ 관광 마케팅 사업은 더아이케이(The IK)와 와이코리아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김성영 대표가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해당 사업에서는 명동, 을지로 등 중구 주요 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외국인 타깃 콘텐츠를 기획하고, AI 기반 영상 제작과 외국인 출연 콘텐츠, 다국어 확산 전략을 결합한 글로벌 숏폼 콘텐츠 제작이 이루어졌다. 또 다국어 리플렛 제작과 관광 굿즈 개발을 병행해 온라인 콘텐츠가 오프라인 관광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행사 공간은 ‘청년의 집’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상담 부스를 아파트 호수(101호~505호) 형태로 설계하고 ‘행운의 열쇠(Key)’를 활용해 상담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참여 구조를 구성했다. 또한 중앙 무대는 청년 주택의 거실을 연상시키는 쇼룸형 토크 공간으로 연출됐다.

서울경제진흥원(SBA) 서울영화센터 개관 홍보에서는 IMC 기반 콘텐츠가 누적 조회수 1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와이코리아는 설립 첫해 약 6억 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10억 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영 대표는 “AI와 디지털 기술, 오프라인 경험을 연결해 도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시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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