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태어날 '아기' 선물에 울컥…"눈물 찔끔 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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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박위가 2세 선물을 받았다.
지난 21일 두 사람은 개인 채널에 '오빠,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송지은은 열심히 휠체어를 미는 박위에게 "브레이크를 손으로 너무 많이 잡으니까 오빠 손이 점점 거칠어진다"며 "웬만하면 내리막길에서 내가 잡아줄게"라고 걱정했다.
이후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귀여운 키링을 사기 위해 가게 앞에 멈췄고 박위는 "내 생일이니까 내가 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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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박위가 2세 선물을 받았다. 지난 21일 두 사람은 개인 채널에 '오빠,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박위의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낮 데이트를 즐기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지은은 열심히 휠체어를 미는 박위에게 "브레이크를 손으로 너무 많이 잡으니까 오빠 손이 점점 거칠어진다"며 "웬만하면 내리막길에서 내가 잡아줄게"라고 걱정했다. 이에 박위는 "도움이 필요할 때 말씀드릴게요"라며 화목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후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귀여운 키링을 사기 위해 가게 앞에 멈췄고 박위는 "내 생일이니까 내가 사주겠다"고 말했다. 키링을 고르던 송지은은 잠시 뒤 "사장님이 태어날 우리 아기 선물 미리 주는 거라면서 주셨다"며 "그리고 얜 내가 좋아한다고 주셨다. 눈물 찔끔 났다"고 갑작스러운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그러자 박위는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 사장님 감사하다"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신앙생활을 하던 중 새벽 예배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23년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0개월 뒤인 10월에는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부부의 솔직한 일상이 담긴 모습을 공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송지은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이후 '매직', '마돈나', '샤이 보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8년 시크릿 탈퇴를 발표했다. 이후 그는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그놈 목소리', '어쨌든 서른' 영화 '화녀'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박위는 드라마 '부활' '마왕' 등을 연출한 박찬홍 PD의 아들로 2014년 건물 2층 높이에서 떨어져 경추 6번 7번이 골절되면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위라클', 송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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