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K-국정설명회' 총정리…시민참여단·경제계 인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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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23일) 서울에서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와 일반 국민 등 4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K-국정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총리실에 따르면, 대국민 소통 플랫폼인 K-국정설명회는 지난해 12월 정부 인턴과 수습사무관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첫걸음을 뗀 뒤, 4개월간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15차례에 걸쳐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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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23일) 서울에서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와 일반 국민 등 4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K-국정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총리실에 따르면, 대국민 소통 플랫폼인 K-국정설명회는 지난해 12월 정부 인턴과 수습사무관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첫걸음을 뗀 뒤, 4개월간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15차례에 걸쳐 이어져 왔습니다.
김 총리는 설명회를 통해 대학, 지방정부, 기업인 등 각계각층과 직접 마주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와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살아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왔다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총정리하는 자리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참여단과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합니다.
김 총리는 특히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대미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등으로 우리 기업들이 직면한 도전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이 긴밀히 호흡하며 함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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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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