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더 결장하는 커리, 조만간 본격 훈련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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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주득점원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
『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가드, 188cm, 84kg)가 조만간 훈련을 시작할 것이라 전했다.
단, 이내 5대 5 훈련을 소화하는 것으로 예고됐다.
단, 이제 훈련을 시작하는 것을 고려하면 빨라야 이달 말에야 코트를 밟을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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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주득점원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
『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가드, 188cm, 84kg)가 조만간 훈련을 시작할 것이라 전했다.
단, 결장 시일이 좀 더 길어지게 됐다.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열릴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원정경기와 26일 브루클린네츠와의 홈경기에서 자리를 비울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회복이 온전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단, 이내 5대 5 훈련을 소화하는 것으로 예고됐다. 훈련 소식이 정해진 것을 보면, 적어도 어느 정도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짐작된다. 단, 이제 훈련을 시작하는 것을 고려하면 빨라야 이달 말에야 코트를 밟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간 한 달 이상 자리를 비운 만큼, 공백기가 적지 않았기 때문. 구단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는 지난 1월 31일 치른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의 홈경기를 끝으로 전력에서 제외됐다. 당시 최소 열흘 동안 자리를 비울 것으로 고지가 됐다. 그러나 재검 결과가 온전치 않았다. 복귀 일정이 차일피일 미뤄진 그는 한 달을 넘어 두 달 가까이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노장인 만큼 회복에 시간이 예상보다 더 소요된 것으로 짐작된다.
이제 본격적인 예열을 시작하는 것을 고려하면, 여전히 지켜봐야 할 과정이 남아 있다. 어느덧 30대 후반인 만큼, 무릎이 예민할 수밖에 없다. 회복이 더딘 것은 물론이고, 전반적인 상태가 다치기 전과 다를 수 있기 때문. 즉, 연습 과정에서 전반적인 상태를 다시금 확인해야 하며 이에 따라 복귀 여부가 정해질 가능성이 많다.
한편, 골든스테이트는 그가 빠진 최근 두 달 동안 21경기에서 6승 15패에 머물렀다. 부상 이전에 간헐적으로 자리를 비운 10경기에서도 4승 6패에 머무르는 등, 이번 시즌 그가 결장한 31경기에서 10승 21패로 상당히 좋지 않았다. 시즌 중에 지미 버틀러가 시즌을 마감하면서 공격을 이끌 핵심 전력이 모두 빠진 상황이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considerate2@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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