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최고 연 7%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 출시

한병찬 기자 2026. 3. 23.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협은행은 23일 메인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프로야구구단 NC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NC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C 다이노스와 농협은행의 동행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금융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올인원뱅크 통해 가입 가능…월 최대 30만 원 납입
'N씨끼리 위풍당당 적금 출시 이벤트'…2250명 추첨해 경품
(사진제공=NH농협은행)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농협은행은 23일 메인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프로야구구단 NC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NC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금은 올해 NC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인 '위풍당당'을 반영해 기획된 상품으로 내달 21일까지 약 한 달간 판매된다.

해당 상품은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NC다이노스 성적 및 승부 예측 참여에 따른 우대를 제공하는 고금리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3%이며 NC 다이노스의 시즌 성적에 따라 최고 2.4%포인트(p), 4월부터 9월까지 진행 예정인 '승부 예측' 이벤트 참여 결과에 따라 최고 1%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상품 가입 기간 내 NH올원뱅크 신규고객 등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의 금리가 적용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판매 기간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N씨끼리 위풍당당 적금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2250명을 추첨해 NC 다이노스 유니폼, 프리미엄 좌석 예매권 및 음료쿨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C 다이노스와 농협은행의 동행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금융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c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