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질주 어디까지…1500만 관객 돌파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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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 고지 탈환에 나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주말(20~22일) 동안 관객 80만 367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 독주를 이어갔다.
'왕과 사는 남자'가 입소문을 타고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는 만큼 이번 주중 15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한 달여 만인 지난 6일 누적관객수 1천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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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 고지 탈환에 나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주말(20~22일) 동안 관객 80만 367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 독주를 이어갔다.
이 영화는 지난달 4일 개봉 이래 전날까지 누적관객수 1475만 7121명을 기록했다. 1500만 관객 돌파까지 24만여명을 남겨둔 셈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입소문을 타고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는 만큼 이번 주중 15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 영화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 실시간 예매율 23.6%로 점유율 2위를 달리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1위는 '명량'(누적관객수 1761만 6661명), 2위는 '극한직업'(1626만 6641명)이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한 달여 만인 지난 6일 누적관객수 1천만명을 돌파했다. 역대 34번째, 한국영화로는 25번째 '천만영화'다. 사극으로는 '왕의 남자'(이하 개봉일 순)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4번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이곳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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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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