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 박나래, 방송계 하차에도 의리 지켰다…신기루 모친상 빈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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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가 모친상을 당한 신기루를 위로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모친상을 당한 절친 신기루를 위로하기 위해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인천의 한 장례식장을 찾았다.
각종 의혹으로 방송계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는 최근 이태원 자택에서 두문불출하고 있으나 이날은 어머니를 잃은 절친을 위로하기 위해 조문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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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모친상을 당한 신기루를 위로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모친상을 당한 절친 신기루를 위로하기 위해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인천의 한 장례식장을 찾았다. 신기루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은 지난 17일 저녁 6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각종 의혹으로 방송계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는 최근 이태원 자택에서 두문불출하고 있으나 이날은 어머니를 잃은 절친을 위로하기 위해 조문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날 박나래는 첫 조사 이후 한 달 만에 서울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박나래에게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일이 있는지 등을 집중해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 선 박나래는 "질문하신 부분 성실하게 답변했다"라며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것 같다. 심려 끼쳐서 죄송하다"라고 짧은 인터뷰를 마쳤다.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거나 술잔에 맞아 다치는 등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박나래를 고소했다. 이후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등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다. 박나래는 이 밖에도 이른바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시술을 받은 의혹도 제기돼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도 수사 선상에 올랐다. 그는 같은달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했다.
활동 중단을 알렸지만 박나래는 최근 디즈니 플러스 '운명전쟁49'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운명전쟁49' 제작진 측은 박나래 출연에 대해 "대규모 출연자가 경쟁하는 서바이벌 예능 특성상 특정 인물의 분량을 별도로 편집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김도현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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