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기도협회장배 시군대항 볼링대회 1부서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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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제41회 경기도협회장배 시군대항 볼링대회' 1부에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볼링협회는 지난 22일 광주G스타디움 볼링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가 종합점수 230점으로 남양주시(220점)와 화성시(220점)을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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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볼링협회는 지난 22일 광주G스타디움 볼링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가 종합점수 230점으로 남양주시(220점)와 화성시(220점)을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광주시는 이날 열린 1부 남자부에서 전중연·박치성·김승래·이화승·김태선·김재호가 출전해 16게임 합계 4천286점(평균 214.3점)의 기록으로 고양시(4천182점)와 파주시(4천163점)를 물리치고 1위를 차지하며 종합점수 150점을 획득해 열린 1부 여자부 8위(80점) 점수를 더해 종합우승을 확정했다.
1부 여자부에서는 김보정·김상윤·장유선·신혜미·신해영·임형주가 팀을 이룬 남양주시가 16게임 합계 3천980점(평균 199.0점)을 기록하며 의정부시(3천907점)와 부천시(3천803점)를 꺾고 1위에 입상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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