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전문가 ‘염블리’ 염승환, 제주서 투자 특강 연다

진유한 기자 2026. 3. 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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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도민의 경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염승환과 함께하는 설문대 행복특강'을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센터 4층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현은정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이번 특강이 도민들이 변화하는 자산시장 흐름을 이해하고, 보다 현명한 투자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내실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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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무료참가 신청…선착순 400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도민의 경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염승환과 함께하는 설문대 행복특강'을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 센터 4층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포스터=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공

특강을 맡은 염승환 LS증권(전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는 '염블리'라는 활동명으로 유튜브 '삼프로TV' 등 여러 방송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대표 저서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등을 통해 어려운 경제 개념을 쉽게 풀이하며 투자 입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 주제는 '대변화가 시작된 한국자산시장과 현명한 투자자 되기'이며,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도민들이 올바른 투자 방향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신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3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400명이고, 관람료는 무료다.

현은정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이번 특강이 도민들이 변화하는 자산시장 흐름을 이해하고, 보다 현명한 투자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내실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