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 '박수민·오세훈·윤희숙' 3인 압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23일 서울시장 경선 후보를 오세훈 현 시장,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 3인으로 압축했다.
공관위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공관위는 접수한 6명 후보 중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 후보의 3명을 경선대상자로 압축하고, 이들 간 두 차례 토론회를 거쳐 경선에서 최종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23일 서울시장 경선 후보를 오세훈 현 시장,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 3인으로 압축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충북지사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news24/20260323104041662kodj.jpg)
공관위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공관위는 접수한 6명 후보 중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 후보의 3명을 경선대상자로 압축하고, 이들 간 두 차례 토론회를 거쳐 경선에서 최종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김충환 전 서울 강동구청장 등 3명은 컷오프됐다.
공관위는 "이번 결정은 서울특별시장 후보를 이름보다 실력으로, 경력이 아닌 경쟁으로 가장 준비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판단"이라며 "공천관리위원회는 시민과 당원의 뜻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향후 치러질 경선을 엄정하고 공정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24일과 다음 달 10일 각각 후보자 토론회를 연다. 본경선 선거운동 기간은 내달 11~15일이며, 본경선은 16~17일 양일간 열린다. 최종 후보 선출은 18일이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배 '버터떡' 사주세요"⋯中 푸드 또 덮쳤다
- [소멸하는 전세](4) "벌금내고 집 짓나"⋯기업형 임대 '딜레마'
- 12세 딸 성폭행한 40대 아빠, 징역 10년⋯法 "범행 인정하고 잘못 반성 중"
- '고려아연 싸움'에 불지른 국민연금…MBK 임원에 찬성표
- "연설도 AI·사진도 다 조작?"⋯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설' 확산
- 스타벅스가 만든 또 하나의 유행⋯"공기 넣은 커피"
- 당정청, 25조원 추경 편성⋯"초과세수 활용·외환시장 영향 최소화"
- 이란 "적 제외한 모든 선박, 호르무즈 통과 가능"
- 장동혁 "국조, 李 기소 정당함만 드러낼 것…다음은 재판 재개"
- "못생겼는데 어떻게 승무원?"⋯태국인 향한 한국 누리꾼 악플, 국제 설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