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빌런' 이미지에 "통편집 원한다"

허나원 기자 2026. 3. 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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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가 '솔로지옥5'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은 '솔로지옥 최미나수에게 왕과 사는 남자 스포일러를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용주는 최미나수의 '솔로지옥' 명장면을 소개했다.

한편, 미스 어스 우승자 출신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를 통해 인지도를 크게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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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 출처|유튜브 '피식대학' 캡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가 '솔로지옥5'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은 '솔로지옥 최미나수에게 왕과 사는 남자 스포일러를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했던 모델 최미나수가 출연했다.

이용주는 최미나수의 '솔로지옥' 명장면을 소개했다.

그는 첫 번째 명장면으로 "나 최미나수야"를 꼽았고 최미나수는 "사실 나도 그 장면 좋아해"라고 답했다.

또 다른 명장면으로는 "남자 두 명이랑 나갈 수 있어요"를 꼽았고 최미나수는 쿨한 모습으로 그 장면을 재연했다.

이용주는 "만약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물었다 시간선을 다시 만들고 싶은 게 있냐"고 물었다.

최미나수는 "너무 많다"며 "두 명이랑 나간다는건 삭제하고 싶다"고 답했다.

▲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 출처|유튜브 '피식대학' 캡쳐

이어 그는 "캠프파이어때 거기서 했던 모든 것들. 한두개가 아니여가지고 통편집 원한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재형은 "카메라가 있으면 뭔가 해야될 것 같지 않냐"고 말했고 이민수는 "백 번 이해한다"고 말하며 최미나수에게 공감했다.

누리꾼들은 "미나수 없었으면 솔지 망했지", "미워할수 없는 매력", "솔지5 캐리한 미나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스 어스 우승자 출신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를 통해 인지도를 크게 높인 바 있다. 그는 '솔로지옥5'에서 종잡을 수 없는 행보로 '빌런'으로 불렸지만 솔직한 성장형 캐릭터로 호감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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