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첫 중앙통합방위회의 주재…중동 상황 논의
2026. 3. 23. 10:33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3일) 오후 새 정부 들어 처음 열리는 중앙 통합방위 회의를 주재합니다.
중앙 통합방위 회의는 매년 정부과 군, 민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회의에선 중동 상황 등으로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맞춘 국민 보호 방안에 대한 논의가 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부 장차관, 각 지자체장들과 합참의장을 비롯한 군 수뇌부, 민간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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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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