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지원활동가 ‘디아이즈’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지원활동가 '디아이즈'를 다음 달 24일까지 모집한다.
이혁상 프로그래머는 "자원활동가 '디아이즈'는 단순한 운영 지원을 넘어, 이주와 이산이 만들어낸 다채로운 문화적 풍경을 관객에게 전달하는 영화제의 핵심 파트너"라며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번 영화제에,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아이즈'는 '디아스포라의 눈'과 '디아스포라 이즈(Diaspora is)'라는 중의적 의미를 재미나고 쉽게 함축한 용어로 함께하는 자원활동가들이 영화제는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인 동시에 영화제의 '정의'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집분야는 운영팀(행사·운영지원), 상영관팀(상영관 운영·영사 보조·게스트 지원), 홍보팀(홍보·행사 기록) 총 3개 부문으로 이뤄진다. 만 19세 이상의 성인으로 한국어 소통이 원활하다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원활동가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면접을 거쳐 5월 8일(금)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혁상 프로그래머는 "자원활동가 '디아이즈'는 단순한 운영 지원을 넘어, 이주와 이산이 만들어낸 다채로운 문화적 풍경을 관객에게 전달하는 영화제의 핵심 파트너"라며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번 영화제에,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디아이즈' 담당자(sunny910@ifc.or.kr)를 통해 문의 하면된다.
손민영 기자 smy@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