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유기동물 맞춤 사료 10톤 기부

김종효 기자 2026. 3. 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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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로얄캐닌은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유기 동물을 위한 영양 사료 10톤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로얄캐닌은 반려동물 건강을 위한 맞춤 영양 공급에 집중한다.

이번 기부는 유기 동물의 건강 관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얄캐닌 관계자는 "유기견과 유기묘가 건강하게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올바른 영양 공급이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가 보호소 동물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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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로얄캐닌은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유기 동물을 위한 영양 사료 10톤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료는 전국 8개 보호소와 쉼터에 전달된다. 동물자유연대가 유통을 맡는다. 약 12만마리 반려동물이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양이다.

로얄캐닌은 반려동물 건강을 위한 맞춤 영양 공급에 집중한다. 이번 기부는 유기 동물의 건강 관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얄캐닌은 매년 20톤 이상의 사료를 기부한다. 반려동물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로얄캐닌 관계자는 "유기견과 유기묘가 건강하게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올바른 영양 공급이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가 보호소 동물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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