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커피 챔피언십, 24∼29일 부산에서 열려

민영규 2026. 3. 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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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는 24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2026 코리아커피챔피언십(KCC)'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회는 커피의 향과 맛을 구별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KCTC)'과 커피와 주류를 활용한 음료 제조 능력을 평가하는 '코리아 커피 인 굿 스피릿(KCIGS)'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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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커피 챔피언십, 24∼29일 부산에서 열려 [부산테크노파크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는 24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2026 코리아커피챔피언십(KCC)'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시, 영도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로컬 크리에이터 그룹 '비플'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 SCA 인증 바리스타 국가대표 선발전이다.

대회 우승자는 올해 월드 커피 챔피언십(World Coffee Championship)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바리스타 4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는 커피의 향과 맛을 구별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KCTC)'과 커피와 주류를 활용한 음료 제조 능력을 평가하는 '코리아 커피 인 굿 스피릿(KCIGS)'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모모스커피가 공식 생두 파트너로 참여해 대회에 사용되는 커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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