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길자, 후원금 법정 한도액 모두 채워…“신뢰받는 정치 실현”
진유한 기자 2026. 3. 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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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이도2동을)는 정치자금법에 따른 후원금 한도 5000만원을 모두 채웠다고 23일 밝혔다.
현 후보는 "이번 후원금은 특정 소수가 아닌, 많은 주민의 소액 참여로 채워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정치자금인 만큼 더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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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이도2동을)는 정치자금법에 따른 후원금 한도 5000만원을 모두 채웠다고 23일 밝혔다.

현 후보는 "이번 후원금은 특정 소수가 아닌, 많은 주민의 소액 참여로 채워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정치자금인 만큼 더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깨끗한 정치자금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후원금 모금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후원이 헛되지 않도록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안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 후보는 지난 22일 제주시 도남오거리 인근에 있는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