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26 경기도지사기 어울림축구대회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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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2026 경기도자시가 어울림 축구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경기도축구협회는 22일 광주G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화성시가 종합점수 25점을 기록하며 수원특례시(22점)와 광주시(18점)를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회 최우수 선수로는 30대부 우민우(화성시), 40대부 김연대(광주시), 50대부 박용훈(성남시), 60대부 김세문(광주시), 70대부 김학민(수원시)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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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축구협회는 22일 광주G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화성시가 종합점수 25점을 기록하며 수원특례시(22점)와 광주시(18점)를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화성시는 지난 2024년 대회 우승 이후 3연패를 달성했다.
화성시는 이날 30대부 결승에서 오산시를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주 열린 여성부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던 화성시는 이로써 2개 종별을 석권했다.
광주시는 40대부 결승에서 수원시를 3-2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데 이어 60대부 결승에서도 안성시를 1-0으로 누르고 1위에 오르며 2개 종별에서 정상에 올랐다.
50대부 결승에서는 성남시가 페널티킥까지 가는 접전 끝에 남양주시를 5-4(1-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70대부 결승에서는 수원시가 안산시를 1-0으로 물리치고 정상을 밟았다.
대회 최우수 선수로는 30대부 우민우(화성시), 40대부 김연대(광주시), 50대부 박용훈(성남시), 60대부 김세문(광주시), 70대부 김학민(수원시)이 각각 선정됐다.
또 최우수 감독상은 30대부 박영래(화성시) 감독, 40대부 이명섭(광주시) 감독, 50대부 강윤택(성남시) 감독, 60대부 이창용(광주시) 감독, 70대부 박경복(안산시) 감독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광주시는 40대·60대부에서, 안산시는 70대부에서 각각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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