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정보 규제 가이드…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치정보는 산업계의 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위치정보에서 시작해 하나의 시장을 형성한 분야가 적지 않다.
커뮤니케이션북스가 펴낸 '실무자를 위한 위치정보 규제 가이드, 사업 등록부터 제재까지'라는 신간 서적은 모빌리티·드론·자율주행·인공지능(AI) 등 위치정보 활용 산업이 급성장하는 시대에 사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위치정보법 규제 체계를 실무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위치정보는 산업계의 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위치정보에서 시작해 하나의 시장을 형성한 분야가 적지 않다.
커뮤니케이션북스가 펴낸 ‘실무자를 위한 위치정보 규제 가이드, 사업 등록부터 제재까지’라는 신간 서적은 모빌리티·드론·자율주행·인공지능(AI) 등 위치정보 활용 산업이 급성장하는 시대에 사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위치정보법 규제 체계를 실무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개인·사물위치정보사업자와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의 등록·신고 절차, 이용 약관과 처리방침 작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이행, 위반했을 때 제재와 실태 점검 대응을 체계적으로 살펴본다.
!['실무자를 위한 위치정보 규제 가이드, 사업 등록부터 제재까지'라는 책이 나왔다. [사진=커뮤니케이션북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news24/20260323100126639erfi.jpg)
위치정보 사업의 진입부터 제재까지 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배송 추적과 모빌리티 서비스는 이제 일상 기술이 됐다. 스마트폰과 GPS의 확산, 비대면 경제의 확대는 위치기반서비스 시장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술과 결합한 위치정보 서비스는 물류, 교통, 보건, 안전 등 다양한 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다.
위치정보 산업은 개인의 이동과 행동을 다루는 민감한 데이터 산업이기 때문에 강력한 규제 체계 속에서 운영된다. 사업 등록, 이용자 동의, 데이터 관리 등 법적 절차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사업 추진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
이번 책의 저자인 AI 분야 전문 이수경 변호사(법무법인 화우)는 “이 책은 위치정보 사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제도와 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며 “사업 등록부터 서비스 운영, 규정 위반 시 제재까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위치정보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실무자에게 현실적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배 '버터떡' 사주세요"⋯中 푸드 또 덮쳤다
- [소멸하는 전세](4) "벌금내고 집 짓나"⋯기업형 임대 '딜레마'
- 12세 딸 성폭행한 40대 아빠, 징역 10년⋯法 "범행 인정하고 잘못 반성 중"
- '고려아연 싸움'에 불지른 국민연금…MBK 임원에 찬성표
- "연설도 AI·사진도 다 조작?"⋯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설' 확산
- 스타벅스가 만든 또 하나의 유행⋯"공기 넣은 커피"
- 당정청, 25조원 추경 편성⋯"초과세수 활용·외환시장 영향 최소화"
- 이란 "적 제외한 모든 선박, 호르무즈 통과 가능"
- 장동혁 "국조, 李 기소 정당함만 드러낼 것…다음은 재판 재개"
- "못생겼는데 어떻게 승무원?"⋯태국인 향한 한국 누리꾼 악플, 국제 설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