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공개매수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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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주가가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의 공개매수 소식에 오늘(23일) 급등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이날 오전 사람인에 대한 공개매수신고서 제출을 공시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사람인 주식 90만주를 공개매수할 예정으로, 주당 가격은 1만8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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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주가가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의 공개매수 소식에 오늘(23일)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장보다 16.03% 오른 1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이날 오전 사람인에 대한 공개매수신고서 제출을 공시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사람인 주식 90만주를 공개매수할 예정으로, 주당 가격은 1만8천원입니다.
공개매수 후 김 전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지분율을 합쳐 총 11.77%로 늘어납니다.
김 전 회장은 공개매수신고서에서 "공개매수를 통해 사람인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 함께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해 대상 회사의 사업 경쟁력 제고를 통해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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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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