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판사 남편과 부부싸움하면 내가 이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진희가 판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방송에선 5살 연하의 판사 남편과 결혼 13년 차인 박진희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판사 남편과 부부 싸움을 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 논리로 밀릴 것 같은데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박진희는 "논리나 합리적인 부분은 당연히 남편이 우위겠지만, 말싸움에서 여자를 어떻게 이기냐"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진희.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3.2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is/20260323094145468woav.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박진희가 판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방송에선 5살 연하의 판사 남편과 결혼 13년 차인 박진희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판사 남편과 부부 싸움을 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 논리로 밀릴 것 같은데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박진희는 "논리나 합리적인 부분은 당연히 남편이 우위겠지만, 말싸움에서 여자를 어떻게 이기냐"고 했다.
그러면서 "결국 제가 이긴다. 남편도 '말싸움은 해봤자 아내를 못 이긴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이 "거기다 다섯 살 누나면, 중학생 때 대학생이었는데"라고 했다.
박진희는 "제가 데뷔했을 때 드라마나 광고 얘기를 하면 '그때 중학생이었는데, 고등학생이었는데'라고 한다. '그렇게 어렸나?' 싶다"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 전지현·필릭스와 찰칵…마크롱 佛 대통령, 남다른 'K-컬처' 사랑
- 결혼 말리는 서현 향해 티파니가 한 말 "아임 써리세븐"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28기 옥순·영호 다음 달 결혼식 "5월의 신부가 됩니다"
- 28㎏ 감량한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날씬
- 추성훈 "사랑이 유튜브 촬영 거부…눈물 나서 참았다"
-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정준하 "괜히 유재석 힘들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