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 "전 재산 주식 넣어서 -60%…다신 안 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호철이 주식 투자로 손실을 봤다고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호철 집에 방문한 배정남·태항호·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김희철은 "자가냐"고 물었고 이호철은 "아니다. 월세다"라고 답했다.
김희철이 자가를 마련할 계획이 있냐고 묻자 이호철은 "주식을 해서 망했다"고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호철.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3.2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is/20260323092839494dtmx.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호철이 주식 투자로 손실을 봤다고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호철 집에 방문한 배정남·태항호·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김희철은 "자가냐"고 물었고 이호철은 "아니다. 월세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호철은 월세 120만원에 관리비 30만원까지 합하면 한 달에 약 15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나도 집이 이 만한데 작은 집으로 이사 가고 싶다. 청소가 어렵고 관리비 같은 돈이 많이 나가니까 아깝다"고 했다.
이호철은 "청소를 안 하면 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희철이 자가를 마련할 계획이 있냐고 묻자 이호철은 "주식을 해서 망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현재 수익률이 -60%라며 "거의 전 재산을 때려 박았다. 주식 이제 절대로 안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