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내달 20일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위시가 첫 정규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내달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발매한다.
앞서 NCT 위시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전작인 3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로 147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음반 성적을 기록했다.
NCT 위시는 이날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오드 투 러브'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컴백 앞서 케이스포돔서 콘서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NCT 위시가 첫 정규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오드 투 러브’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전곡 음원은 발매 당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앞서 NCT 위시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전작인 3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로 147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음반 성적을 기록했다. 이들은 전작으로 국내 주요 음반 차트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에 오르는 성과도 거뒀다.
NCT 위시는 이날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오드 투 러브’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들은 컴백에 앞서 내달 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첫 번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INTO THE WISH : Our WISH) 앙코르 공연을 연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재무장관 “中에 팔던 이란 원유, 韓 등 동맹으로 전환…제재 유예 정당”
- "삼성 어쩌나" 머스크, 반도체 직접 만들겠다…'테라팹' 건설 선언
- `트럼프 48시간 통첩`에 비트코인 또 하락…"5만달러 볼 수도"
- '모텔 살인' 김소영, 구치소서 "무기징역 무서워..엄마 밥 먹고 싶다"
- 딸 친구 26번 성폭행…“죽어도 무죄”라더니 결국 [그해 오늘]
- 美, 우라늄 농축 제로·핵시설 해체 등 이란에 6대 요구 준비
- 50억 '하정우 집' 산 민호…'한강뷰' 고급빌라 어디? [누구집]
- 바이든 조롱 '오토펜' 사진에 폭소한 다카이치…日 일각서 "외교 결례" 비판
- ‘쿠팡식 비협조’에 칼 빼든 공정위…지능형 조사방해 기준 손본다[only 이데일리]
- 5배 오른다더니…개미 주머니 턴 리딩방 전문가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