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홈런→아쉬운 부상’ 송성문, 배트 잡는다 ‘24일 시범경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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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홈런 이후 부상으로 이탈한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시 배트를 잡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송성문이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의 시범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23일 전했다.
송성문은 24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나선 뒤, 트리플A로 내려가 뛸 계획이다.
하지만 송성문은 3회 프란시스코 아쿠냐와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났고, 옆구리 통증이 재발해 더 이상 배트를 잡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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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홈런 이후 부상으로 이탈한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시 배트를 잡는다. 송성문이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송성문이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의 시범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23일 전했다.
샌디에이고는 24일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지막 시범경기를 가진다. 또 송성문이 이미 23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송성문은 24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나선 뒤, 트리플A로 내려가 뛸 계획이다. 단 메이저리그 콜업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앞서 송성문은 지난 6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루이스 카스티요에게 오른쪽 담장을 넘는 1점포를 때렸다. 미국 진출 후 첫 홈런.
하지만 송성문은 3회 프란시스코 아쿠냐와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났고, 옆구리 통증이 재발해 더 이상 배트를 잡지 않았다.
총 7차례 시범경기에서 타율 0.250과 1홈런 1타점 3득점 4안타, 출루율 0.368 OPS 0.806 등이다. 또 볼넷과 삼진은 3개와 7개.
미국 무대 첫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부상으로 오랫동안 이탈했다는 것은 매우 아쉬운 점. 하지만 아직 분명 기회는 있다. 트리플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 된다.
송성문의 1차 목표는 트리플A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뒤 메이저리그에 올라오는 것. 이를 위해서는 멀티 포지션과 좋은 타격이 필수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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