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62.2%…3주 연속 상승세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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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연속 상승하며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20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2.2%로 집계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5.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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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연속 상승하며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20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2.2%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1.9%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2.5%포인트 하락한 32.5%로 나타났으며, ‘잘 모름’ 응답은 5.3%였다.
리얼미터는 중동 사태 대응 과정에서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석유 최고가격제, 차량 5부제 검토 등 선제적 민생 대응이 긍정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9∼20일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민주당은 53.0%를 기록해 전주보다 2.5%포인트 올랐다.
국민의힘은 28.1%로 3.8%포인트 하락하며 격차가 더 벌어졌다. 개혁신당은 4.0%, 조국혁신당은 3.0%, 진보당은 0.8%로 집계됐으며, 무당층은 9.1%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5.9%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5.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공혜린 기자 heygong0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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