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세종·충남 대기질 '나쁨'…한낮 광주 21도·서울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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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질이 다시 안 좋겠다.
월요일인 23일 수도권과 세종, 충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엔 전날부터 있던 미세먼지에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더해지며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오후 들어서는 북풍과 북동풍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낮 최고기온은 12∼21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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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로 뿌연 서울 시내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yonhap/20260323085100672nhze.jpg)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수도권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질이 다시 안 좋겠다.
월요일인 23일 수도권과 세종, 충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엔 대전·충북·전북, 오후엔 강원, 밤엔 광주·전북·영남도 나쁨 수준으로 미세먼지가 많겠다.
오전엔 전날부터 있던 미세먼지에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더해지며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오후 들어서는 북풍과 북동풍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충북, 경북, 제주산지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강원내륙·산지도 대기가 점차 건조해질 것으로 보인다.
건조한 가운데 영남 해안에 오후부터 순간풍속 시속 55㎞(15㎧) 안팎의 강풍이 부는 등 바람도 약간 세게 불면서 화재 발생 위험성이 크겠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이날 아침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5.8도, 인천 6.3도, 대전 4.8도, 광주 6.1도, 대구 6.9도, 울산 10.4도, 부산 13.0도다.

낮 최고기온은 12∼21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와 전남 강진·화순·곡성, 경남 함안과 창녕 등의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겠다.
대구와 경기 성남·이천, 충북 영동·옥천, 전북 완주·남원, 경북 상주·예천·의성·고령·성주·군위, 경남 양산·김해·사천은 20도, 서울과 부산은 20도에 육박하는 19도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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