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나들이 철 공원·유원지 음식점 위생점검
김용우 2026. 3. 23. 08:36
대구시는 나들이 철을 맞아 오늘(23일)부터 닷새 동안 공원과 유원지 주변 음식점 135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합니다.
특히 김밥이나 샌드위치, 햄버거를 비롯한 간편 조리식 판매업소에 대해 위생수칙 준수 여부와 식품 안전성 검사를 중점적으로 벌여 위반 사항이 드러나면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위생 점검에서는 31곳을 적발했는데, 유형별로는 종사자 건강진단 미필이 1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